미국회사생활에 관한 게시판 - BBS
글수 484
저희들처럼 한국회사에서 일 잘하다 뭣 모르고(?) 미국회사로 곧장 취업해 오는 경우는 99년, 2000년도에 피크를 이루다 요즘은 거의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미국회사가 외국에 있는 사람을 뽑아야할만큼 인재풀이 고갈되지 않았기에, 오히려 미국내에서만 남아도는 인원이 너무 많아서 당연한 얘기겠지만 인적자원의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르고 있는 셈이죠.
그렇다고 완전히 자취를 감춘 것은 아니고 알음알음으로 취업해 오는 경우가 아직 있기도 한 모양입니다. 예를들어 미국회사의 한국지사에서 일하다 미국본사로 오는 케이스같은경우죠.
그러나 요즘 들어 한국 사람이 미국회사에 취업하는 통로는 거의 공식처럼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더군요.
1. 한국에서 3~4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후에
2. 미국 대학원에 입학하여 -대개 경력의 연장선상 에 있는 전공을 선택-
3. 대학원 공부하면서 인턴을 하거나 졸업후 미국회사를 노크한다.
하여튼 요 몇년 사이 한국사람으로 미국회사에 취업한 케이스는 대부분 꼭 같은 패턴으로 가고 있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역으로 얘기하면 한국에서 경력없이 유학만으로, 그리고 미국 대학원을 거치지 않고 한국회사에서의 경력만으로는 미국회사에 취업하기가 그만큼 힘이 든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이름 있는 미국의 대학원이면 금상첨화겠죠.
미국회사가 외국에 있는 사람을 뽑아야할만큼 인재풀이 고갈되지 않았기에, 오히려 미국내에서만 남아도는 인원이 너무 많아서 당연한 얘기겠지만 인적자원의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르고 있는 셈이죠.
그렇다고 완전히 자취를 감춘 것은 아니고 알음알음으로 취업해 오는 경우가 아직 있기도 한 모양입니다. 예를들어 미국회사의 한국지사에서 일하다 미국본사로 오는 케이스같은경우죠.
그러나 요즘 들어 한국 사람이 미국회사에 취업하는 통로는 거의 공식처럼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더군요.
1. 한국에서 3~4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후에
2. 미국 대학원에 입학하여 -대개 경력의 연장선상 에 있는 전공을 선택-
3. 대학원 공부하면서 인턴을 하거나 졸업후 미국회사를 노크한다.
하여튼 요 몇년 사이 한국사람으로 미국회사에 취업한 케이스는 대부분 꼭 같은 패턴으로 가고 있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역으로 얘기하면 한국에서 경력없이 유학만으로, 그리고 미국 대학원을 거치지 않고 한국회사에서의 경력만으로는 미국회사에 취업하기가 그만큼 힘이 든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이름 있는 미국의 대학원이면 금상첨화겠죠.
2005.11.08 19:14:52
커뮤니케이션(기업홍보)쪽에 일하고 있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어떨까요? 미국에서 자리잡을수 있는 잡포지션이 어떤게 있을까요? 가령..그쪽에서 대학원을 졸업한다면..나이는 좀 됩니다..현재 35세.대학원을 마친다면 아마도 39세. 박사까지 한다면 아마도 41세 내외..
2005.11.09 07:19:38
저도 애아빠입니다.^^
제 홈에도 여러번 올렸듯이 일단 미국에서 나이는 전혀 고민할 필요없습니다.
대신 커뮤니케이션(기업홍보)쪽은 문외한이데다 피츠버그 소재 대학에 유학 오신 분들도 대개 공대나 의대 쪽이라 커뮤니케이션 졸업후 취업에 관한 귀동냥도 어려워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제 홈에도 여러번 올렸듯이 일단 미국에서 나이는 전혀 고민할 필요없습니다.
대신 커뮤니케이션(기업홍보)쪽은 문외한이데다 피츠버그 소재 대학에 유학 오신 분들도 대개 공대나 의대 쪽이라 커뮤니케이션 졸업후 취업에 관한 귀동냥도 어려워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2009.05.24 07:44:02
한국에서 경력 없이 엠비에이만 전공했는데 취업의 길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뚜렷한 전공이 있어야 취업이 쉽다고 들었는데 오피티도 가능성이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하고 지원분야도 다양한데 지원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요새 워낙 불황이라 영주권 신청도 힘들다고 들었고 대부분 한국 유학생들이 학업 마치고는 한국으로 들어간다고 하네요. 고용불안이 미국에서 상당히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2009.05.29 04:21:57
아니 2005년도 올린 글에다 댓글을 ?? 다행이 홈페이지 개편하면서 최근 댓글이 메인에 뜨게해서 알긴 했지만...
말씀하신대로 현재 워낙 불황의 시기라 대부분의 회사들이 최소한 신규 채용 동결, 많은 회사들이 정리해고를 하고 있지요. 그러다 보니 채용공고가 난 포지션에 정말 벌떼같이 지원자들이 몰린다고 하더군요. 님의 경우 경력이 없는데다 외국인 신분이라 더더욱 힘드실거라 봅니다. 그래도 지원 가능한 곳은 무조건 지원하고 하는데까지 최선을 다해 봐야겠죠. Good Luck!!!
말씀하신대로 현재 워낙 불황의 시기라 대부분의 회사들이 최소한 신규 채용 동결, 많은 회사들이 정리해고를 하고 있지요. 그러다 보니 채용공고가 난 포지션에 정말 벌떼같이 지원자들이 몰린다고 하더군요. 님의 경우 경력이 없는데다 외국인 신분이라 더더욱 힘드실거라 봅니다. 그래도 지원 가능한 곳은 무조건 지원하고 하는데까지 최선을 다해 봐야겠죠. Good Luck!!!
2010.08.16 21: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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